낙조 본다고. 이리저리 돌다 자리잡았습니다.

이쪽 보다는 저쪽이 좋을 거라고 티격 태격하면서, 작은 덤 고집대로.

우리는 서로 딴소리 하며 잘 지냅니다.

LCD 창  들여다 보는 모습에서

미안 했던 느낌을 보았네요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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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apa